상가 시공 사례

북구 태령동 상가건물 우레탄 옥상방수 사례|기존 방수층 보수와 보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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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바존 댓글 0건 조회 273회 작성일 26-04-2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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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태령동 상가건물 우레탄 옥상방수 사례|기존 방수층 보수와 보호 마감

상가건물 옥상은 햇빛과 비, 눈을 직접 받기 때문에 다른 공간보다 방수층의 노후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표면이 조금 바래거나 작은 균열만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방수층이 굳고 들뜨면서 빗물이 스며들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광주 북구 태령동에 위치한 중소형 상가건물입니다.

비가 많이 내린 뒤 최상층 내부 벽면에 물자국이 생겼고, 옥상을 확인한 결과 기존 우레탄 방수층이 전체적으로 노후된 상태였습니다.

일부 구간은 방수 도막이 갈라져 있었고, 배수구 주변과 벽체 하단에는 들뜸과 벌어짐도 확인됐습니다.

누수 구간만 임시로 덮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방수층을 정리하고 균열을 보수한 뒤 우레탄 옥상방수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기존 우레탄 방수층에서 확인된 문제

현장 점검 당시 옥상 바닥은 기존 우레탄 방수층의 색상이 많이 바래 있었습니다.

햇빛을 많이 받는 구간은 표면이 딱딱하게 굳어 있었고, 바닥 곳곳에는 미세한 갈라짐이 나타났습니다.

일부 구간은 도막이 바닥에서 들떠 손으로 눌렀을 때 빈 공간이 느껴지는 상태였습니다.

벽체와 바닥이 만나는 모서리, 배수구 주변, 에어컨 실외기 기초 부분은 일반 평면부보다 손상이 심했습니다.

이런 구간은 물이 집중되거나 구조물의 움직임이 발생하기 쉬워 누수 취약부가 될 수 있습니다.

옥상 누수는 물이 떨어지는 위치와 실제 빗물이 들어오는 위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빗물이 균열을 통해 들어간 뒤 콘크리트 내부를 따라 이동하기 때문에 내부 흔적만 보고 부분적으로 막으면 재누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레탄 옥상방수가 노후된 원인

이번 현장은 오랜 사용으로 기존 방수층의 탄성과 접착력이 떨어진 것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옥상은 여름철 강한 햇빛을 받아 표면 온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반대로 겨울에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방수층이 수축합니다.

이러한 팽창과 수축이 반복되면 우레탄 도막이 점차 굳고 작은 균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배수구가 막히거나 바닥 경사가 좋지 않아 물고임이 반복되는 경우에도 방수층 노후가 빨라집니다.

또한 옥상에 설비를 설치하거나 자재를 끌고 이동하는 과정에서 방수층이 찍히거나 찢어질 수도 있습니다.

들뜬 방수층과 바탕면 정리

새 우레탄 방수재를 시공하기 전에 기존 방수층 상태를 먼저 정리했습니다.

접착력이 떨어진 도막과 들뜬 부분은 그대로 남겨두지 않고 제거했습니다.

기존 도막 위에 우레탄을 바로 덧바르면 새 방수층이 기존 도막과 함께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옥상 바닥에 남아 있던 먼지와 이물질, 약해진 표면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배수구 주변은 물길을 막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방수층과 배수구가 만나는 부분에 틈이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바탕면 정리는 공사가 끝난 뒤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우레탄 방수층의 접착력과 수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균열과 누수 취약부 보수

바탕면 정리 후 옥상 바닥에 발생한 균열을 구간별로 보수했습니다.

미세균열은 주변의 약한 부분을 정리한 뒤 보수재를 적용했습니다.

길게 이어진 균열과 다시 벌어질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주변까지 넓게 보강했습니다.

벽체 하단과 바닥이 만나는 모서리도 방수층이 끊기지 않도록 보수했습니다.

배수구와 배관 관통부, 실외기 기초 주변도 틈이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했습니다.

이런 세부 구간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평면부를 두껍게 시공해도 누수가 다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레탄 방수층 보강과 보호 마감

균열 보수와 바탕면 정리가 끝난 뒤 우레탄 방수층을 보강했습니다.

우레탄 방수는 한 번에 두껍게 바르는 것보다 공정별로 균일하게 시공하고 충분히 건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닥에 수분이 남아 있거나 앞 공정이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다음 작업을 진행하면 기포와 부풀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도 날씨와 바닥 건조 상태를 확인하면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평면부뿐 아니라 벽체 하단과 배수구, 설비 기초 주변까지 방수층이 연결되도록 시공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우레탄 방수층이 자외선과 외부 환경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 마감을 적용했습니다.

상가건물 옥상방수 관리가 중요한 이유

상가건물에 누수가 발생하면 최상층 천장과 벽지뿐 아니라 조명, 전기설비, 판매 제품까지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입점 점포가 영업을 중단하거나 내부 복구공사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누수가 심해진 뒤 공사하기보다 방수층의 균열과 들뜸이 확인됐을 때 미리 보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광주 북구 태령동 상가건물 우레탄 옥상방수 사례는 노후된 기존 도막을 정리하고 균열과 누수 취약부를 보수한 뒤 우레탄 방수층을 보강한 현장입니다.

옥상 표면이 갈라지거나 들뜨고, 비가 올 때 최상층에 물자국이 생긴다면 옥상 전체 상태를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기존 우레탄 방수층 위에 바로 덧칠할 수 있나요?

기존 도막의 접착력이 양호하다면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들뜬 부분이나 갈라진 도막이 있다면 먼저 제거하고 균열을 보수해야 합니다.

Q2. 우레탄 옥상방수는 부분 보수도 가능한가요?

손상 범위가 작고 주변 방수층 상태가 좋다면 부분 보수가 가능합니다. 전체적으로 노후됐다면 전체 보강을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비가 온 뒤 바로 작업해도 되나요?

옥상 바닥과 균열 내부에 수분이 남아 있으면 시공하기 어렵습니다. 충분히 건조한 뒤 작업해야 기포와 들뜸을 줄일 수 있습니다.

Q4. 공사 후에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배수구를 정기적으로 청소하고, 실외기나 설비를 이동한 뒤 방수층이 손상되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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